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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월렛 환전 수수료 0%, 그런데 남은 돈 원화로 바꿀 때는 1% 뗀다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6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그림: 한국관광타임즈 — 쓸 수 있는 사진을 구하지 못해 기사의 「한눈에 보기」를 그린 것입니다 · 근거 매일신문 환전카드 비교 보도 · 확인 2026-11-06

결론: 트래블월렛(Travel Wallet) 앱으로 달러·엔·유로 같은 주요 통화를 충전해서 쓰면 환전 수수료가 0%다. 공항 환전소에서 현금을 바꾸는 대신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트래블월렛'을 검색해 설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 travelwallet.co.kr에서 안내를 보고, 카드를 발급받아 충전한 금액 안에서 국내외 가맹점에 결제하면 된다.

몰랐을 때: 다 못 쓰고 남은 외화를 다시 원화로 바꾸면 1%의 재환전 수수료가 붙는다. 10만원어치를 충전해서 다 못 쓰고 되돌리면 1,000원을 수수료로 뗀다. 같은 기능의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재환전 수수료가 0원이어서, 어떤 앱을 썼느냐에 따라 같은 금액에도 손해가 갈린다.

한눈에 보기

환전 수수료 주요 통화(달러·엔·유로) 0% · 재환전(잔액→원화) 수수료 1% · 앱 설치 iOS/Android 앱스토어 '트래블월렛' 검색 또는 travelwallet.co.kr · 결제 방법 국내외 가맹점 카드 결제 및 해외 제휴 ATM 인출 · 1회 충전 한도와 ATM 인출 수수료 면제 조건은 공식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 고객센터 앱 내 채팅 상담(docs.channel.io/travelwallet).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들어와 쓰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출국할 때 남은 원화를 들고 나가는 외국인 거주자나 유학생에게도 쓸모가 있다. 앱을 설치하고 본인 명의 계좌나 해외 카드로 충전한 뒤, 실물 카드나 앱 안의 바코드로 결제하면 된다. 공항 환전소는 즉석에서 환전 수수료를 떼지만, 트래블월렛은 주요 통화에서 그 수수료를 받지 않는 대신 재환전 단계에서 1%를 받는 구조다. 그래서 여행 끝 무렵 충전액을 딱 맞게 쓰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확인한 근거

주요 통화 환전 수수료 0%와 재환전 수수료 1%는 2026-11-06 매일신문(imaeil.com)의 2026년 10월 15일자 환전카드 비교 기사 화면에서 확인했다. 트래블월렛 공식 고객센터(docs.channel.io/travelwallet)의 충전 한도·ATM 수수료 세부 항목은 오늘 화면에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이 기사는 공식 자료를 정리한 안내이며 법률·의료·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6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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