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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입장 마감은 오후 6시 — 대중교통으로 당일치기 되는 법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6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아침고요수목원 원내 정원(계절마다 테마가 바뀌는 자료사진 — 사진 속은 여름 수국 테마로 11월 단풍철과는 다른 모습이다) ·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1유형)

결론: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은 청평역에서 버스로 갈아타면 대중교통만으로 당일치기가 가능하다. 입장은 오후 6시까지만 받아 주므로, 서울에서 출발한다면 늦어도 오후 4시 전에는 청평역에 도착하는 일정을 짜야 한다.

몰랐을 때: 운영은 오후 7시까지지만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마감 시각을 모르고 늦게 도착하면 성인 입장료 11,000원을 쓸 일도 없이 그대로 돌아서야 한다. 청평터미널에서 수목원행 버스도 약 30분 간격이라, 한 대를 놓치면 최대 30분을 길에서 더 쓰게 된다.

한눈에 보기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 운영시간(11월 기준) 08:30~19:00, 입장마감 18:00, 연중무휴 · 입장료 성인 11,000원·청소년 8,500원·어린이 7,500원 · 주차 무료 · 대중교통 청평역→도보 약 7~10분→청평터미널→수목원행 버스(약 30분 간격) · 문의 1544-6703 · 홈페이지 morningcalm.co.kr

서울에서는 상봉역이나 용산역에서 경춘선 또는 ITX-청춘열차를 타고 청평역까지 간 뒤, 역에서 걸어서 7~10분 거리인 청평터미널로 이동해 수목원행 버스로 갈아탄다. 자료마다 노선 번호가 31-7번으로 가장 많이 나오지만 노선이 개편됐을 가능성도 있어, 터미널 안내소에서 '아침고요수목원행'이 맞는지 다시 확인하고 타는 편이 안전하다.

11월은 단풍이 절정에서 끝물로 넘어가는 시기라 원예 전시보다 자연 단풍이 볼거리다. 다만 야간 조명 행사인 '오색별빛정원전'은 겨울 시즌에 맞춰 따로 시작하므로, 지금 방문하면 낮 코스만 돌아보고 해 지기 전에 나오는 일정이 된다.

확인한 근거

운영시간·입장료·주소는 2026-11-06 여행전문매체 보도 화면에서 확인했고, 수목원 공식 홈페이지(morningcalm.co.kr)는 같은 날 접속을 시도했으나 세부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공식 수치와 정확히 대조하지는 못했다. 청평터미널발 버스 노선 번호(31-7)와 배차 간격(약 30분)은 숙박업소 안내문과 여행기에서만 확인됐고 공식 시간표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 출발 전 1544-6703으로 재확인을 권한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6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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