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배달앱이 매장보다 비싸다 — 혼밥·주문 전 가격부터 비교

결론: 교촌치킨을 먹을 거면 배달앱보다 매장 방문이나 교촌 공식 앱 주문이 싸다. 허니콤보 기준 공식 홈페이지 권장소비자가격은 23,000원인데, 서울 지역 배달앱에서는 지점에 따라 2,000~3,000원 더 받는 경우가 보도됐다. 혼자 먹을 땐 한 마리 메뉴(19,000원대)만 시켜도 충분하고, 어느 지점이든 카드 결제가 된다.
몰랐을 때: 배달앱으로만 주문하면 허니콤보 한 번에 2,000~3,000원을 더 낼 수 있다. 2025년 9월 보도에 따르면 서울 지역 교촌 가맹점 다수가 배달의민족·쿠팡이츠에서 허니콤보·레드콤보·간장콤보·반반콤보 가격을 일제히 2,000원 올려, 23,000원이던 허니콤보가 25,000원이 됐고 일부 매장은 26,000원까지 받았다. 매장 방문이나 교촌 공식 앱·카카오톡 채널 주문은 이 인상에서 빠져 있었다.
공식 권장소비자가격(2026-11-07 kyochon.com 확인) 허니콤보·레드콤보·반반콤보 23,000원 · 간장콤보 22,000원 · 한 마리 메뉴 19,000~22,000원 · 주문 방법 매장 방문, 교촌 공식 앱, 카카오톡 채널, 배달의민족·쿠팡이츠(지점별 가격 상이할 수 있음) · 혼밥 가능(1인 세트 없이 한 마리 메뉴로 충분) · 전국 매장 카드 결제 가능 · 교촌 매장 찾기 kyochon.com.
가격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배달앱에 내는 중개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을 매장이 메뉴 가격에 얹기 때문이다. 공식 앱이나 전화로 주문해 포장해 가면 이 차액을 그대로 아낄 수 있고, 혼자 여행 중이라면 한 마리 메뉴 하나와 단무지만으로도 부족하지 않다. 맵기를 고르고 싶으면 '교촌레드'가 매운맛 계열인데 캡사이신이 아니라 청양홍고추로 맛을 내 '맛있게 맵다'는 평이 많다. 달콤한 맛을 원하면 허니시리즈, 짠맛 베이스를 원하면 간장시리즈를 고르면 된다. 다만 지점·시기마다 배달앱 가격이 다시 바뀔 수 있으니, 주문 직전에 공식 앱 가격과 배달앱 가격을 한 번 더 비교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하다.
공식 권장소비자가격(허니콤보·레드콤보·반반콤보 23,000원, 간장콤보 22,000원, 한 마리 메뉴 19,000~22,000원)은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kyochon.com) 메뉴 화면에서 2026-11-07 확인했다. 배달앱에서 허니콤보 등 가격이 2,000원 올라 25,000원(일부 26,000원)이 됐다는 내용은 2025년 9월 세계일보·SBS Biz·YouthDaily 등의 보도이며, 보도 시점의 사례라 현재 배달앱 가격은 주문 직전 앱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본문에 명시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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