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 옆 '평화온담' 오늘 하루 무료 — KTX로 당일치기, 막차는 22시 38분
결론: 경주는 서울에서 KTX로 당일치기가 된다 — 서울역에서 아침 일찍 출발하면 첨성대·대릉원을 돌아보고 막차로 돌아올 수 있다. 오늘(11월 7일) 하루는 보너스가 있다: 첨성대 옆 잔디광장에서 통일부가 여는 '평화온담' 행사가 11시~17시 무료로 열리고, 신라복식 무료 체험도 선착순 200명에게 돌아간다.
몰랐을 때: 이 행사는 오늘 하루(11월 7일)뿐이다 — 공연 6팀과 체험 프로그램이 통째로 사라진다. 신라복 체험은 행사장에서 띠부씰 7종을 모으고 만족도조사에 참여해야 1시간짜리 체험 쿠폰을 받는데, 선착순 200명이 차면 그걸로 끝이다(쿠폰 자체는 내일(11월 8일)까지 이틀간 쓸 수 있지만, 쿠폰을 받는 기회는 오늘뿐이다). 시중 한복 대여 체험은 보통 1만~3만원대인데, 오늘은 이 돈이 굳는다.
평화온담 2026년 11월 7일(토) 11:00~17:00 · 장소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104-1 첨성대 옆 잔디광장 · 무료 · 신라복 체험 선착순 200명(쿠폰 사용은 11/7~11/8) · 주차 천마총 노상주차장(황남동 103-2, 도보 1분)·대릉원 공영주차장(황남동 495, 도보 3분) · KTX 서울역→경주역 편도 44,600원, 약 2시간 · 경주역→서울역 막차 22:38 발 KTX74호(74호, 서울역 00:42 도착) · 문의 공식 페이지 pyeonghwaondam.oopy.io.
경주역은 서울역에서 KTX로 하루 여러 편 오가고, 2026년 11월 7일 기준 서울역 첫차는 05:13, 경주역 막차는 22:38이라 아침 일찍 나서면 빠듯하지 않게 당일치기가 된다. 경주역에서 첨성대·대릉원 일대까지는 시내버스나 택시로 이동한다. 오늘 열리는 '평화온담'은 통일부가 주최하는 2026년 하반기 평화·통일문화행사로, 사물놀이·보컬·어쿠스틱·오페라·마술연극·국악타악 등 공연 6팀이 야외 무대에 서고, '천년평화마을' 같은 체험 공간에서 와펜 키링·자개 키링·아로마 향수 같은 공예 체험도 할 수 있다. 신라복 체험은 행사장 내 스탬프(띠부씰) 7종을 모두 모으고 만족도조사에 참여한 사람에게 1시간짜리 체험 쿠폰을 주는 방식이라, 도착하자마자 바로 입을 수 있는 건 아니다 — 스탬프 투어에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오전 중에 도착하는 게 유리하다.
행사 공식 페이지(pyeonghwaondam.oopy.io)를 2026-11-07에 직접 열어 체험 쿠폰 사용기간(11.7~11.8)과 선착순 200명, 주차장 위치를 확인했고, 주최 기관명(통일부)과 행사장 주소(경주시 황남동 104-1 첨성대 옆 잔디광장), 시간(11:00~17:00)은 2026-11-06자 전문매체 보도 화면에서 교차 확인했다 — 공식 페이지 자체에는 주최 기관명 텍스트가 없고 로고만 있었다. KTX 요금·시각은 2026-11-07 코레일 열차 조회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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