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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으로 오면 항공권 최대 24만원 할인 — 공항공사, 중·일 여행자 쿠폰
한국공항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유치를 위한 3대 프로모션을 시작했다(아시아경제 보도). 핵심은 항공권 할인이다. 일본인 여행자는 9월 7일부터 11월 6일까지 트립닷컴 일본 페이지에서 일본~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 전 노선에 1인당 최대 약 24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중국인 여행자는 같은 기간 씨트립을 통해 국경절 연휴 수요를 겨냥한 1인당 최대 약 21만원의 쿠폰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포항에서 촬영한 드라마 '스프링피버'의 촬영지를 트립어드바이저 일본 사이트에서 홍보하고,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내륙노선 활성화도 추진한다. 이 기사의 독자가 중국·일본에서 방한을 준비 중이라면 결론은 하나다 — **항공권을 결제하기 전에 해당 플랫폼의 쿠폰부터 확인하라.** 인천 대신 지방공항 직항을 고르면 할인에 더해 서울 경유 이동 시간까지 아낄 수 있다.
출처·작성 방식 — 출처: 아시아경제 · 원문 보기출처 1곳 — 교차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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