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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시아투어 서울 첫 무대…팬미팅 티켓팅 전에 알아둘 것들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사진: 코엑스 외관 · Christophe95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그룹 뉴이스트(NU'EST)와 워너원(Wanna One) 출신 황민현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마카오·타이베이를 도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시작한다. 서울 공연이 투어의 첫 무대인 만큼, 이 일정에 맞춰 방한을 계획하는 해외 팬이라면 티켓 확보부터 동선까지 미리 점검해둘 게 있다.

한눈에 보기: 공연명 2026 황민현 팬미팅 [도원경] IN SEOUL · 일정 10월 16일(금) 오후 8시, 17일(토) 오후 6시, 18일(일) 오후 5시 · 장소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티켓 전석 11만원 · 예매처 NOL(인터파크 글로벌) 단독 판매 · 문의 1661-5628.

이 공연의 티켓은 NOL(옛 인터파크 글로벌)에서만 판매된다. NOL은 해외 발급 비자·마스터 카드 결제를 지원하지만, 카드사나 인증 방식에 따라 결제가 막히는 사례가 있어 예비 결제 수단을 하나 더 준비해두는 게 안전하다. 또 최근 한국 콘서트·팬미팅 업계 전반에 확산된 본인확인제에 따라 입장 시 여권 실명이 구매자 이름과 정확히 일치해야 하므로, 지인을 통한 대리 구매나 리셀 티켓은 입장이 거부될 위험이 있다.

공연장인 코엑스 아티움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코엑스몰을 통해 바로 연결돼 있어, 처음 서울을 찾는 외국인도 길을 잃을 염려가 적다. 주변 강남 일대에 호텔이 밀집해 있어 당일 숙박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한국의 팬미팅은 통상 개막 전 로비에서 공식 굿즈를 판매하고 종료 후 재입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굿즈 구매 계획이 있다면 입장 전 여유 시간을 넉넉히 잡아두는 편이 안전하다.

티켓 오픈 일시는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예매를 놓치지 않으려면 NOL 공식 페이지의 알림 신청 기능을 미리 켜두는 게 가장 확실하다.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근거: NOL 인터파크 글로벌 티켓 공지, 예스24 티켓 공지, 스포츠경향·뉴스핌 보도)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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