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옥상에서 노을 보며 라이브 공연 듣는다 — 1인 5만원, 오늘 포함 금·토 12회뿐

결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옥상을 걸으며 노을을 보는 '노을투어'가 10월16일부터 11월2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2회 열린다. 오늘(10월30일, 금요일) 회차는 라이브 공연이 함께 열리는 날이다. 참가비는 1인 5만원, DDP 누리집에서 사전예약해야 하고, 한국어·영어 동시 안내라서 외국인도 그대로 참여할 수 있다.
몰랐을 때: 정원은 회차당 15명뿐이라 사전예약 없이 찾아가면 거의 못 들어간다. 잔여석이 있을 때만 투어 시작 20분 전부터 현장 접수를 받는데, 이 자리를 노리고 줄을 서다 못 들어가면 왕복 교통시간만 버리게 된다. 10월은 오후 4시30분에 시작해 90분이면 끝나므로, 이 시간대를 놓치면 그날은 다시 볼 수 없다.
기간 2026년 10월16일~11월21일, 매주 금·토 총 12회 · 10월 회차 16:30~18:00(90분), 11월 회차 16:00~17:30 · 금요일 라이브 공연, 토요일 싱잉볼 명상 · 참가비 1인 5만원(국가유공자·군인 20% 할인) · 정원 회차별 15명, 사전예약 ddp.or.kr · 집합장소 DDP 라운지 · 가는 법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 · 대상 18~70세 성인, 신분증 지참 필수 · 문의 02-2153-0310·0311(전화만, 현장·대면 상담 없음).
주최는 서울디자인재단이고,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안내하는 듀얼채널 방식이라 DDP 투어 중 처음으로 통역 없이 외국인도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금요일 회차는 싱어송라이터나 플루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토요일 회차는 전문가가 이끄는 싱잉볼 명상이 일몰 시간에 맞춰 진행된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DDP 누리집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다음 회차는 11월6일(금) 라이브 공연, 11월7일(토) 싱잉볼 명상이며, 이 시즌의 마지막 회차는 11월21일(토)이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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