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소식
법무부, 6개국 단체관광 비자수수료 면제 12월까지 연장
✓ 확인 2026-09-19작성 근거는 기사 끝에 밝힙니다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인도·캄보디아 등 6개국 국민의 단체관광 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조치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 종료 예정이던 조치를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조치로 재연장한 것이다.
한눈에 보기
대상 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인도·캄보디아 6개국 단체관광객 · 1인당 미화 15달러(약 2만2,500원) 비자수수료 면제 · 시행 ~2026년 12월 31일 · 문의 법무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단체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약 79만 명으로 전년보다 39% 늘었고, 같은 기간 불법체류로 이어진 비율은 0.19%에서 0.07%로 낮아졌다. 정부는 이 통계를 재연장의 근거로 제시했다.
개별 자유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지만, 여행사를 통해 단체 비자로 방한하는 6개국 국민이라면 연말까지 수수료 부담 없이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정확한 대상 조건과 절차는 이용하는 여행사나 하이코리아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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