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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수·토요일에만 밤 9시까지 — 상설전시는 언제나 무료

김태철 기자입력 KST
✓ 확인 2026-11-08 · 공식 자료와 대조원문 보기 ↗한국 여행이 처음인 분을 위한 신문 · 매일 아침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사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전망 — 2019년 촬영된 자료사진입니다 · Tristan Surtel, CC BY-SA 4.0

결론: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은 언제나 무료다. 오늘(일요일)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볼 수 있고,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몰랐을 때: 수요일과 토요일만 밤 9시(21:00)까지 문을 연다. 일요일인 오늘처럼 그 두 요일이 아닌 날 저녁에 갔다가는 오후 5시에 이미 닫혀 못 들어가고, 수·토가 아닌 날을 몰라서 밤에 갔다면 다른 요일엔 열려 있는 3시간30분(17:30~21:00)을 통째로 날리는 셈이다.

한눈에 보기

상설전시 관람료 무료 · 관람시간 월·화·목·금·일 9:30~17:30(입장마감 17:00), 수·토 9:30~21:00(입장마감 20:30) · 옥외 전시장(정원) 매일 07:00~22:00 · 정기 휴관일 1월1일·설날·추석, 3·6·9·12월 첫째 월요일(2026년은 6/1·9/7·12/7 — 11월에는 해당 휴실일 없음) · 문의 02-2077-9000.

상설전시관은 특별전과 달리 티켓 없이 출입구로 바로 들어가면 된다. 매표소에서 표를 사야 하는 곳은 유료로 운영되는 특별전시실뿐이다. 수요일과 토요일에만 유독 늦게까지 여는 것은 평일 낮에 오기 힘든 방문객을 위한 야간 연장 운영이다.

어린이박물관은 회차당 정원이 있어 온라인 예약이 필요하지만, 상설전시관 일반 관람에는 예약이 필요 없다. 유·초·중·고 단체관람(30명 이상)만 사전예약이 의무다.

확인한 근거

정기 휴실일은 매년 3·6·9·12월의 첫째 월요일로 정해져 있고 2026년에는 6월1일·9월7일·12월7일이었다 — 11월에는 이 휴실일이 들지 않는다. 관람시간과 휴관일, 예약 규정은 2026-11-08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홈페이지(museum.go.kr)의 관람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

여정 단계: ④여행 중 · 확인 2026-11-08

출처·작성 방식 — 한국관광타임즈 편집부 작성 · 원문 보기기관이 직접 낸 자료 · 단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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